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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o.
놋타ㅣ규 (PRODUCTION)은 항상 다름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혁신합니다.
문화 혁신
홀란트™ 시리즈
2025년 5월 30일 첫 작품인 <홀란드>로 시작한 홀란트™ 시리즈는 단숨에 공부음악의 판도를 바꾸었습니다.
현재까지 30여편의 작품이 나오며 여전히 사랑받는 스테디 셀러입니다.
매체 혁신
놋플릭스
용인시에서 탄생한 최초의 OTT 서비스인 놋플릭스는 아직까지도 세계 194개국에서
무제한으로 비디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패션 혁신
패션의 혁명.
아름답지 않으십니까?
정보 혁신
dB APEX™
이름부터 자료의 정점. 매우 스마트하고 편리한 시험지 편집기라고 볼 수 있죠.
자료 혁신
한강협회 (前 짝퉁출판)
한강협회는 문제집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또한 고퀄리티 국어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있죠.
예술 혁신
<국어의 벽>
신봉동 최대규모의 설치미술이자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인 국어의 벽입니다.
수능 국어의 응시시간인 80분동안 제작되었고 A4 17장 B4 17장 총 34장의
서로 다른 시험지는 2015 개정 교육과정 국어영역의 공통과목의 문항수인
문학 17문항 독서 17문항 총 34문항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
과학에 흥미가 많고 컴퓨터를 잘 알아 이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과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예체능에 가깝습니다.
제가 문과를 고집하는 이유는 "가치관"과 "지향점"의 영역입니다.
Q.
저는 실제로 중국어에 관심도 많고 일본어에도 반감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일본어를 야쿠자들이 시비거는 말투밖에 모르며, 중국어는 수강자수가 너무
적습니다. 또한 AI 시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미래 먹거리 과목인 정보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네요.
Q.
정치는 좋아하는데 정치인은 싫습니다.
Q.
저는 2023년은 이과, 2024년은 예체능, 2025년은 문과로 보냈습니다.
제 진로는 철학이였다가 최근 그냥 "문과"가 되어버렸어요.
Q.
문제는 로스쿨 제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또 다른 파격으로 곧 찾아뵙겠습니다.